말씀한줄

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및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인간의 희락이 말랐도다

— 요엘 1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쁨이 말라 버린 듯한 시절을 지날 때가 있습니다. 시든 마음에도 다시 생기를 부으실 그분을 조용히 기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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