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

— 요엘 2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둡고 캄캄한 날이 다가와도 두려움에 삼켜지지 않기를 바랍니다. 캄캄함 너머로 빛 되신 그분을 바라보며 소망을 붙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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