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에돔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 없이 품었음이라

— 아모스 1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긍휼을 버리고 분을 품는 마음을 살피시듯, 용서하고 풀어주는 삶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