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늑탈하며 외국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 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 한 사람 같았었느니라

— 오바댜 1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려움에 처한 이를 방관하는 것도 죄가 됩니다. 곁에서 손 내미는 따뜻한 마음을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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