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공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

— 요나 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위기 속에서 잠들어 있지 않기를 바랍니다. 깨어 하나님을 부르며 참된 도움을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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