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
— 요나 4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기쁨을 주던 것이 하룻밤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. 사라지는 것에 마음을 다 걸지 않도록 붙드시는 손길을 봅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