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

— 요나 4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쁨을 주던 것이 하룻밤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. 사라지는 것에 마음을 다 걸지 않도록 붙드시는 손길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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