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하여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찌라도 합당하니이다

— 요나 4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내 감정이 옳다 고집할수록 마음은 더 메마릅니다. 성냄을 정당화하기 전에 그 물음을 조용히 들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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