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물며 이 큰 성읍,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

— 요나 4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분별하지 못하는 이들까지 아끼시는 그 사랑이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. 미워하던 대상도 하나님께는 귀한 생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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