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새긴 우상을 다 파쇄하고 그 음행의 값을 다 불사르며 그 목상을 다 훼파하리니 그가 기생의 값으로 모았은즉 그것이 기생의 값으로 돌아가리라

— 미가 1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짓과 우상으로 모은 것은 결국 흩어집니다. 손에 쥔 것보다 마음의 바른 방향이 더 소중함을 새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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