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는 그 상처는 고칠 수 없고 그것이 유다까지도 이르고 내 백성의 성문 곧 예루살렘에도 미쳤음이니라

— 미가 1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고칠 수 없어 보이는 상처 앞에서도 탄식은 멈추지 않습니다.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마주하는 것이 참된 사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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