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

— 미가 7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를 사유하시고 인애를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. 노를 항상 품지 않으시는 그 사랑에 감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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