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

— 미가 7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우리의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는 은혜가 있습니다. 다시 긍휼히 여기시는 그 자비에 마음을 맡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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