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제 사자의 굴이 어디뇨 젊은 사자의 먹는 곳이 어디뇨 전에는 수사자 암사자가 그 새끼 사자와 함께 거기서 다니되 그것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었으며

— 나훔 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때 두려움이 없던 강한 자리도 텅 비게 됩니다. 세상의 위세는 지나가니 영원한 것을 사모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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