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수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식물을 충분히 찢고 그 암사자를 위하여 무엇을 움켜서는 취한 것으로 그 굴에 채웠고 찢은 것으로 그 구멍에 채웠었도다

— 나훔 2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움켜쥐고 채우기만 하던 삶은 끝내 공허합니다. 쌓기보다 나누는 자리에서 참된 풍요를 배우고 싶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