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의 다친 것은 고칠 수 없고 네 상처는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인하여 손뼉을 치나니 이는 네 악행을 늘 받지 않은 자가 없음이 아니냐

— 나훔 3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고칠 수 없는 상처 앞에서 인생의 무상함을 느낍니다.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바른길로 돌이키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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