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말은 표범보다 빠르고 저녁 이리보다 사나우며 그 기병은 원방에서부터 빨리 달려오는 기병이라 마치 식물을 움키려하는 독수리의 날음과 같으니라

— 하박국 1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센 위세가 빠르게 밀어닥칠 때가 있습니다. 그 기세에 압도되기보다 잠잠히 소망을 붙들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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