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는 술을 즐기며 궤휼하며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그 욕심을 음부처럼 넓히며 또 그는 사망 같아서 족한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만국을 모으며 만민을 모으나니

— 하박국 2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끝없는 욕심은 결코 만족을 알지 못합니다. 채우기보다 자족하는 마음에서 참된 평안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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