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무더러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

— 하박국 2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 없는 물건에 기대는 것은 참된 도움이 못 됩니다. 생명 없는 것보다 살아 있는 소망을 붙들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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