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여 주께서 말을 타시며 구원의 병거를 모시오니 하수를 분히 여기심이니이까 강을 노여워하심이니이까 바다를 대하여 성내심이니이까

— 하박국 3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진노처럼 보이는 일 속에도 구원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. 두려운 순간에도 그 깊은 사랑을 신뢰하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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