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

— 하박국 3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온 자연이 그 크심 앞에 소리 높여 반응합니다. 그 위엄 앞에서 나의 마음도 경외로 채워지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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