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의 날으는 살의 빛과 주의 번쩍이는 창의 광채로 인하여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

— 하박국 3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해와 달도 멈추어 그 능력 앞에 순종합니다.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손길을 잠잠히 우러러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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