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인하여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내 뼈에 썩이는 것이 들어 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

— 하박국 3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려운 소식에 온몸이 떨려도 그날을 기다립니다. 흔들리는 순간에도 잠잠히 기다리는 인내를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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