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 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두 형제에게 고하매

— 창세기 9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약점을 들추는 일은 쉬워도 덮는 일은 사랑이 필요합니다. 남의 허물 앞에서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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