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 두루 찾아 무릇 찌끼 같이 가라앉아서 심중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벌하리니

— 스바냐 1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관심하게 가라앉은 마음의 나태를 깨웁니다. 선도 화도 없다는 냉담을 벗고 깨어 있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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