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는 기쁜 성이라 염려 없이 거하며 심중에 이르기를 오직 나만 있고 나 외에는 다른이가 없다 하더니 어찌 이같이 황무하여 들짐승의 엎드릴 곳이 되었는고 지나가는 자마다 치소하여 손을 흔들리로다

— 스바냐 2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견고해 보이던 자만도 하나님을 잊으면 무너집니다. 오늘 나의 안일함이 어디에 뿌리내려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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