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셈과 야벳이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에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

— 창세기 9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셈과 야벳은 아비의 허물을 조용히 가려 주었습니다. 진정한 존중은 약점을 들추지 않고 부끄러움을 덮어 주는 데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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