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주의 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함을 인함이니라

— 말라기 1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마음이 빠져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십시오. 형식만 남은 헌신은 그분을 기쁘시게 하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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