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상은 더러웠고 그 위에 있는 실과 곧 식물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

— 말라기 1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심코 하는 말과 태도가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. 그분을 향한 경외를 마음 깊이 회복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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