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폐스러운고 하며 코웃음하고 토색한 물건과 저는 것,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

— 말라기 1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섬김을 짐스럽게 여기는 순간, 예배는 부담이 됩니다.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회복될 때 헌신은 기쁨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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