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희가 이런 일도 행하나니 곧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단을 가리우게 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거늘

— 말라기 2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이 헌물을 외면하시는 것은 그 뒤에 감춘 부정 때문입니다. 예배 이전에 삶의 정직함을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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