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

— 말라기 3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우리를 자기 특별한 소유로 여겨 아끼십니다. 아버지가 아들을 품듯, 그 사랑의 시선 안에 우리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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