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

— 마태복음 2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오래전 슬픔의 예언이 떠오릅니다. 깊은 아픔조차 하나님의 시선 밖에 있지 않음을 기억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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