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

— 마태복음 3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를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고백하는 자리, 가림을 내려놓는 솔직함에서 새로운 시작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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