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

— 마태복음 3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겉모습만 갖춘 신앙을 향한 따끔한 일깨움, 형식이 아니라 진심의 변화가 참된 신앙임을 돌아보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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