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

— 마태복음 3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참된 것과 거짓된 것은 결국 가려집니다. 보이는 결실보다 속의 진실함을 가꾸는 일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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