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

— 마태복음 3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분조차 낮은 자리로 내려오십니다. 겸손은 높은 곳이 아니라 함께 서는 자리에서 빛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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