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

— 마태복음 4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일상의 자리에서 부르심이 임합니다. 평범한 하루의 한가운데서 새로운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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