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

— 마태복음 6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마음은 두 곳을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. 무엇을 가장 우선에 둘지 분명히 정하는 것이 평안의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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