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

— 마태복음 6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늘의 새도 거두어지듯 우리 또한 돌보심 안에 있습니다. 그 사랑 안에서 염려를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