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

— 마태복음 8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머리 둘 곳조차 없으셨던 그분의 길을 기억합니다. 따름에는 편안함보다 헌신이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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