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

— 마태복음 11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같은 사람을 두고도 사람들의 평가는 제각각입니다. 남의 시선보다 자기 사명을 따라 묵묵히 살아가는 길이 옳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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