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

— 마태복음 12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을 살리는 일에는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. 도울 수 있는 자리에서 머뭇거리지 말고 손을 내밀어 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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