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

— 마태복음 12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안에서 다투는 마음은 결국 스스로를 무너뜨립니다. 분열보다 화합을 택할 때 우리 삶과 공동체가 견고히 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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