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

— 마태복음 13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떤 씨는 미처 뿌리내리기도 전에 사라지곤 합니다. 흘려듣지 않도록 마음의 길을 정성껏 가꾸는 일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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