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

— 마태복음 13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악을 당장 뽑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럽습니다. 그러나 성급한 판단이 도리어 선한 것을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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