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,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,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

— 마태복음 17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좋은 순간을 붙잡아 두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. 그러나 산 아래의 삶으로도 내려가야 함을 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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