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
— 마태복음 18:2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천국은 셈을 따지는 자리가 아니라 빚을 풀어 주는 은혜의 자리임을 비유는 일깨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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