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

— 마태복음 18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도저히 갚을 수 없는 빚 앞에 선 종처럼, 우리도 스스로 감당 못 할 자리에서 은혜를 기다리는 존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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