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

— 마태복음 18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불쌍히 여겨 빚을 통째로 지워 준 주인의 마음, 그 값없는 자비가 우리 삶을 새로 시작하게 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