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

— 마태복음 18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큰 용서를 받고도 작은 빚을 다그치는 종의 모습은, 받은 은혜를 잊은 우리의 자화상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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